Cheoeumbuteo Jigeumkkaji (처음부터 지금까지)

Trình bày: 

Im Tae Kyung


내게 올 수 없을거라고 이젠 들을 수 없다고...
제발 그만하라고 나를 달래지...
정말 잊어버리고 싶어 다신 볼 수 없다면...
나를 찾고있는 너의 모든걸...
내가 웃고 싶을때마다 넌 나를 울어버리게 만드니까...
어느것 하나도 나의 뜻대로 넌 할 수 없게 만드는걸...
니가 보고 싶을때마다 난 이렇게 무너져버리고 마니까...
아무리 잊으려고 애를 써도 잊을 수 없게 하니까...

정말 잊어버리고 싶어 다신 볼 수 없다면...
나를 찾고 있는 너의 모든걸...
내가 웃고 싶을때마다 너 나를 울어버리게 만드니까...
어느것 하나도 나의 뜻대로 넌 할 수 없게 만드는걸...
니가 보고 싶을때마다 난 이렇게 무너져버리고 마니까...
아무리 잊으려고 애를 써도 잊을 수 없게 하니까...

다른 사람을 사랑하는게 이토록 힘든 일인지 난 정말 몰랐어...

내가 웃고 싶을때마다 넌 나를 울어버리게 만드니까...
어느것 하나도 나의 뜻대로 넌 할 수 없게 만드는걸...
니가 보고싶을때마다 이렇게 난 무너져버리고 마니까...
아무리 잊으려고 애를 써도 잊을 수 없게 하니까...

Thể loại:  Hàn Quốc,  Pop/Pop Ballad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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